수원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산불방지를 위해 장안구와 영통구 일원에 832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추가로 화기와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금지 구역 1천827ha를 공고했다.
아울러 광교산 부분휴식년제 2단계로 사방댐에서 노루목 등 3개 노선 7.4㎞m 등산로를 폐지하고 산림 연접지 산불요인 50.4㎞를 제거했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3명을 선발하고 산불감시원 60명 등 총 83명을 곳곳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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