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소방안전대책 마련

수원중부소방서, 화재예방ㆍ응급환자 구급대책 등

수원중부소방서(서장 정광석)는 설 연휴기간을 앞두고 화재특별경계근무, 휴무업체 화재예방, 교통사고 등을 대비한 구급ㆍ구조대책 등 각종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에 걸쳐 수원중부소방서 직원 155명이 총동원돼 화재특별경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중부소방서는 지난 23일부터 대형화재취약대상과 수원역, 터미널,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시설 주요대상에 대해 화재예방 순찰 및 소방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또한 크고 작은 교통사고를 대비해 신속한 인명구조와 환자 응급처치, 안전한 병원이송체제를 위한 구조ㆍ구급대책도 마련했다.

이와함께 수원역, 터미널 주변에 119 구급차량 등 구조구급 기자재, 응급의약품을 비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