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수원동부지사 '사랑의 쌀' 기증

   
▲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동부지사 사회봉사단은 25일 우만종합사회복지관과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동부지사(지사장 임무종) 사회봉사단은 25일 우만종합사회복지관과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각각 '사랑의 쌀' 20㎏ 21포를 기증했다.

수원동부지사 사회봉사단은 68명으로 구성, 우만종합사회복지관과 영통종합사회복지관과 자매결연을 하고 푸드뱅크사업과 홀몸노인에게 도시락 배달 등 매주 정기적으로 인력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비인가 사회시설을 찾아 근로봉사와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추석과 연말에도 우만종합사회복지관과 영통구 소재 무의탁 노인들에 대해 사랑의 쌀을 기증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시설을 찾아 사회봉사와 사랑의 쌀 등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