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 보호 위한 민관 협력강화방안 협의
국가정보원 경기지부는 25일 오후 수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에서 산업경제, 과학기술분야 전문가 등 각계 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산업보안 자문그룹' 회의를 열어 첨단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 협력강화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최근 첨단기업의 핵심기술 유출이 중대한 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산업보안시스템을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국정원 경기지부는 지난해 5월 대국민 산업스파이 신고기반 구축 등 첨단기술 보호활동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경기산업보안 자문그룹'을 구성,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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