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ㆍ생태ㆍ문화ㆍ해양ㆍ도시권 나눠
경기도는 26일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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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권역의 중심으로 연천 한탄강 관광지, 포천 산정호수, 용인 에버랜드, 평택 평택호, 고양 한류우드 등을 설정하고 이들 지역을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제적 관광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생태권과 해양권의 중심 거점인 산정호수와 평택호는 지정면적을 확대해 개발하고 문화권의 거점인 용인 에버랜드는 관광단지로 지정, 외국의 테마파크와 경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아직 계획단계인 고양 한류우드와 김포 덕진포는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관광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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