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인계동주민자치위원회, 어려운 이웃에 쌀 전달수원일보입력 2006.01.27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중한) 등 10개 봉사단체는 지난 19일 '사랑의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효원쌀(20kg) 50포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25일 전달했다.최중한 인계동주민자치위원장은 "경제사정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쌀 한포로 행복을 가져다 줄 수는 없지만 마음이라도 넉넉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