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유도 장성호, 수원시청으로 이적수원일보입력 2006.01.27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 ▲ 유도 장성호 선수 한국 남자유도 중량급의 간판 장성호(28)가 KRA에서 수원시청으로 팀을 옮겼다.장성호는 26일 "전 소속팀인 KRA에 낸 사표가 어제 수리됐다. 새로운 팀에서 운동을 하고 싶어서 이적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KRA 소속이던 장성호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남자 100kg급에서 은메달을 따내는 등 한국 남자유도 중량급의 간판으로 활약하고 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