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일 주한미군과 가족을 대상으로 도내 우수관광지를 소개하는 '데일리 팸투어(Daily Fam-Tour)'를 오는 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에는 송탄 공군기지에 근무하는 주한미군과 가족 등 80여명이 참여, 양지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기고 용인민속촌에서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도는 지역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요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매년 팸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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