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해 692명 도우미 활용
경기도는 4일 거동이 불편한 홀로 사는 노인에 대해 '가정도우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정 도우미제도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운데 홀로 살거나 일시적으로 가족의 부양을 받지 못하는 노인에 대해 청소나 빨래, 식사 수발 등을 돕도록 하는 제도다.
도는 올해 모두 692명의 도우미를 활용, 3천∼3천500여명의 노인들에 대해 가사활동을 돕기로 하고 관련 예산 25억원을 확보했다.
도우미에게는 식비와 교통비 등으로 월 30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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