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화상회의로 예산절감

경기지방경찰청은 작년 하반기 6개월동안 화상회의 시스템을 본격 활용해 4억9천600만원(출장비 2억1천만원, 왕복시간인건비 2억8천6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이 기간 경찰은 공조수사와 교통사망사고 대책회의 등 각종 소집회의 288건(162시간 20분)을 화상회의로 대체했다.

활용실적은 생활안전과가 57건으로 가장 많았고 형사과 40건, 교통과 38건, 수사과 29건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