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재배사에 불, 5천만원 피해

5일 오후 4시25분께 수원시 영통구 하동 김모(39)씨의 비닐하우스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10채 500여평을 태워 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섯 숙성동에서 불이 처음 났다는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