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버섯재배사에 불, 5천만원 피해수원일보입력 2006.02.07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5일 오후 4시25분께 수원시 영통구 하동 김모(39)씨의 비닐하우스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10채 500여평을 태워 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섯 숙성동에서 불이 처음 났다는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