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2월 월례조회

   
수원시 팔달구는 6일 팔달구청 대회의실에서 구 산하 전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2월 월례조회를 갖고 2월중 추진할 역점시책을 시달했다.

이날 윤태헌 팔달구청장은 대전의 대학병원에서 있었던 의료사고의 예를 들며 "대학병원의 의료진중 한 명이라도 관심을 두고 확인했으면 이러한 사고는 없었을 것"이라며 조직에서의 열정을 바탕으로 한 협동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말하며 사건ㆍ사고없는 예방 행정을 강조했다.

또한 멍에를 지고 밭을 가는 소가 농부의 조종에 의해 앞으로만 가듯 법과 제도에 따라 희생과 봉사의 행정으로 삶의 질이 높은 팔달구가 될 수 있도록 충실히 업무에 임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