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열린우리당 의장 후보 합동연설회

경기대 컨벤션센터

오는 12일 열린우리당 의장 경선 출마자 8명을 초청한 가운데 합동토론회 및 합동연설회가 수원에서 개최된다.

당의장을 비롯해 지도부를 새롭게 선출하는 2ㆍ18 전국대의원대회를 위해 현재 시도별 합동연설회를 개최하고 있는 열린우리당은 경기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경기지역 합동연설회'를 진행한다.

이번 합동연설회는 15일 전북지역에서 총 12차례에 걸친 연설회를 끝으로 마무리되며 18일 오후 1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전국대의원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지역 합동연설회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경기TV 수원방송 스튜디오에서 '우리당 당의장 후보초청 합동토론회'가 열린다.

김민전 교수(경희대 국제경영대학 국제학부)의 사회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13일부터 15일까지 녹화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