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청소행정과 |
▲ 수원체육문화센터에 ‘아나바다 장터’ 상설운영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수원체육문화센터 옆 테마공원에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상설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아나바타 축제와 장안, 권선, 팔달구별 나눔장터도 설치 운영한다.
▲ 재래식 화장실 개선사업
올해 11월까지 관내 재래식 화장실 200곳(일반가구 160곳, 영세민 40곳)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총 2억 7천360만원으로 일반가구는 70%를 영세민 가구는 100%의 화장실 개조비용을 지원한다.
▲ 고색동에 서수원 주민편익시설 건립 
▲ 오는 11월 고색동에 준공되는 서수원체육공원 조감도(사진 위), 오는 7월 영통동 소각장 주변에 조성되는 ‘맨발공원’ 조감도(아래).
오는 3월부터 가동될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고색동 694-2) 주변에 주민 편의를 위한 서수원편익시설(9월 준공)과 서수원체육공원(11월 준공)이 건립ㆍ조성된다.
서수원편익시설은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이며 서수원 체육공원에는 축구장과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이 들어선다.
또, 영통동 소각장 주변에 지압로 96m, 산책로 259m 규모로 ‘맨발공원’이 오는 7월 준공된다.
▲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CCTV 운영
오는 4월 관내 1개 구 1개 동을 선정해 쓰레기 무단투기를 감시하기 위한 CCTV를 시범운영하고 오는 9월부터는 나머지 3개구로 확대 운영한다.
| ㆍ환경위생과 |
▲ 영화천 유지용수 공급시설 설치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8억원을 투입해 서호천 중류 하천수를 간이 여과 후 영화천 유지용수로 활용하기 위한 유지용수 공급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 서호저수지 수질개설
서호저수지의 오염원 유입을 사전에 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하루 6천톤 처리 규모의 수질개선장치를 설치한다.
▲ 나혜석 거리,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조성
시는 2월부터 나혜석거리(팔달구 인계동 1122 일원) 주변을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일제 정밀조사와 상가번영회 구성, 시설 개선과 보차도 정비 등을 거쳐 명물전통 거리로 중점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 ㆍ하수관리과 |
▲ 입북동ㆍ구운동 차집관거 시설 설치
입북동 차집관거 시설(길이 1천178m, 12월 준공)과 입북·구운동 차집관거 시설(길이 540m, 11월 준공) 사업을 실시해 기존에 농수로로 유입되던 하수를 처리해 황구지천 수질 오염 방지에 나선다.
| ㆍ녹지공원과 |
▲ 광교공원 수경시설 등 테마 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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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1월 2일 열린 영흥체육공원 기공식. 영흥체육공원은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원천동 산98번지 일대 4만3천700㎡ 규모로 오는 12월께 완공될 예정이다. | ||
이외에도 지난해 11월 첫 삽을 뜬 원천동의 영흥체육공원은 축구장, 농구장 등 체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4개 동에 어린이 공원 조성
가족공원 개념의 어린이 공원이 세류동과 영화동(이상 4월 완공 예정), 당수동과 망포동(이상 7월 완공 예정)에 각각 조성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