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약수터 3곳 수질검사

수원시 팔달구는 10일 우만동 소재 여우골약수터 등 3개소에 대해 암모니아성질소 등 7종의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 팔달구는 우만동 소재 약수터 3개소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합리적인 수질관리 및 위생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국가공인기관인 상수도사업소(맑은물생산과)에 의뢰해 검사했다.

구는 수질검사결과 부적합판정이 나올 경우 사용금지 또는 경고판을 부착해 1년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팔달구는 숙지산 약수터 등 2개소에 수질오염방지시설을 설치하는 등 약수터 수질관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