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지난 4일까지 40일동안 시민단체와 함께 성매매사범 집중단속을 벌여 449명을 적발, 6명을 구속하고 443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속된 성매매사범은 업주 65명, 성매수남성 341명, 성매매여성 43명 등이다.
장소별로는 유사성행위업소 243명, 유흥주점 47명, 인터넷 32명, 성매매집결지 13명 등의 순이었고 단속 유형별로는 성행위 365명, 유사성행위 35명, 성매매알선 49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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