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17일까지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어린이 공원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어린이공원 내 놀이시설 및 조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건설과 녹지담당 등 3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소재하고 있는 어린이공원 36개소에 대해 놀이 시설물 파손, 노후 여부. 교체대상 시설물, 조경시설 등을 일제 점검한다.
일제점검이 완료되면 오는 3월에 공원 내 놀이시설 등의 신설ㆍ교체 사업에 대한 공사 설계를 거쳐 오는 4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어린이공원을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과 놀이기구 등을 확충하고 적극적으로 노후시설을 교체해 쾌적한 공원으로 거듭나게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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