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경찰서는 16일 10만원권 위조 수표를 만들어 쓴 혐의(위조유가증권행사 등)로 김모(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 김씨가 만든 10만원권 위조 수표. | ||
김씨는 위조수표를 사용할 때 지문이 남지 않도록 접착제를 손가락에 바르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으나 피해 음식점에 설치된 CC-TV에 얼굴이 노출돼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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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경찰서는 16일 10만원권 위조 수표를 만들어 쓴 혐의(위조유가증권행사 등)로 김모(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 김씨가 만든 10만원권 위조 수표. | ||
김씨는 위조수표를 사용할 때 지문이 남지 않도록 접착제를 손가락에 바르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으나 피해 음식점에 설치된 CC-TV에 얼굴이 노출돼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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