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별관 6층서 '수원시 도로 달라진 모습' 사진전 열려
수원시청 별관 6층에 위치한 수원시 도로과 사무실에서는 수원시 도로의 달라진 모습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어 사무실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02년도부터 현안사업으로 역점추진한 도로망 확충사업을 종합해 한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사진 전시회를 운영함해 창의적인 사고와 혼이 담긴 시공을 통해 도로망 선진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나가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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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청 별관 6층에서 2002년도부터 현안사업으로 역점추진한 도로망 확충사업을 종합해 한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수원시 도로 달라진 모습'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 ||
시는 사진전을 연중 지속 운영해 주요사업 공정별로 시민과 공무원이 보고, 느끼고, 감동할 수 있는 사진, 조감도 등 관련 자료의 완벽한 확보로 전시회 효과를 극대화하고 도로공사 사진과 선진국의 우수교량, 아름다운 도로시설을 연계한 사진전시 기회를 통해 도로선진화 사업을 추진하는 동기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로과에서는 2006년도 업무추진방향으로는 쾌적한 도로환경 인프라 구축으로 첨단 교통도시 조성으로 정하고 ▲철저한 공정, 품질, 안전관리로 고품질의 도로망 구축 ▲상습정체지역의 우선 해결 및 내외각 순환 도로망의 지속 추진 ▲차질없는 마무리와 공기단축으로 교통불편 최소화 등 3가지 목표를 설정해 운영하고 있다.
최철규 도로과장은 "전시회를 통해 사업장별 추진 공정별 혼이 담긴 철저한 시공계기를 마련하고 우수한 공법과 선진국 우수사례 전시로 도로망 사업 선진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수원시 도로분야의 역사적 자료 마련과 대 시민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를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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