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초ㆍ중ㆍ고교 올해 5곳 신설

수원지역에 올해 초ㆍ중ㆍ고등학교 5곳이 신설돼 내달 신학기를 맞아 개교한다.

초등학교는 서평초와 오현초등학교로 권선구 서둔동 298-8번지에 각각 26학급 중 21개 학급과 권선구 오목천동 282-2번지에 24학급 중 19개 학급이 개교한다.

중학교는 권선구 서둔동 103-22에 36학급 중 15개 학급이 개교하는 서호중학교와 권선구 세류동 207번지에 30학급 중 10개 학급인 세류중학교가 개교한다.

이와 함께 영통구 이의동 1088-19번지에 24개 학급 중 8개 학급으로 수원외국어고등학교가 개교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신설학교가 개교함에 따라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한 면학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