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평동ㆍ서둔동 개발전략 수립

2006년 수원시정 이렇게 달라집니다 도시계획국
   
▲ 지난해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수원시청 중앙홀에 전시된 제6회 수원도시건축대전에서 시민들이 수상작을 관람하고 있다.

도시계획과

▲ 수원 ‘도시ㆍ건축 대전’ 격년제 추진
시는 지난해까지 매년 실시했던 수원 ‘도시ㆍ건축 대전’을 올해부터 격년제로 전환해 전국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유사한 건축 대전으로 인한 참가자 분산을 지양하고 대회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한편 차기 수원 ‘도시ㆍ건축 대전’은 내년 3월 선정주제 발표 등 공모전 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 ‘2025 수원도시기본계획’ 변경 추진
광교ㆍ호매실 택지 개발과 공공기관 이전을 비롯한 도시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2025년을 향한 수원시 도시 비전을 설정하기 위한 ‘2025년 수원 도시기본계획’ 변경을 올해 하반기 중에 완료할 예정이다.

▲ 이목동, 구운지구 지구단위계획 완료
이목동 일원과 구운지구 등 5개 지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오는 7월에 완료하는 한편, 5억원을 투입해 영통구 원천동 42만㎡에 대한 ‘수원원천 택지개발사업지구 계획 수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 수원시 GIS(지리정보체계) 기본계획 수립
시는 도시기반시설물 전반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정보 인프라를 위해 ‘수원시 GIS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관내 지반정보 DB 구축 사업 등을 오는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 평동, 서둔동 등 서수원권 개발전략 구상
오는 6월까지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평동, 서둔동 등 서수원권 일원에 대한 개발전략을 수립한다.
개발 전략의 추진방향은 서수원 중심지 전략, 중심기능 개발을 비롯해 공공기관 이전 부지와 서울대 농생대 부지 활용 등을 담고 있다.


건축과

▲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
시는 연중 사용검사를 받은 후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 198개 단지를 대상으로 1개 단지에 최고 5천만원 미만의 공동주택 관리보조금을 지원해 단지내 도로와 가로등을 비롯해 하수도, 어린이놀이터와 경로당이 유지ㆍ보수에 사용토록 한다.


도시개발과

▲ 정자2동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2000년 11월 입주를 시작했던 시영(市營) 임대아파트인 한마루 아파트(정자2동 881-4)에 대한 분양전환이 추진돼 2월 20일부터 분양전환 개별 계약체결이 추진된다.

▲ 권선 ABC 지구 택지개발
권선구 권선동과 곡반정동 일원(수원버스터미널 앞) 30만평에 대한 택지개발사업(수용방식) 계획이 확정돼 이르면 2월말에서 3월초 주택공사와 민간업체 사업자 선정을 추진한다.
또, 신동(권선3택지개발지구 옆) 지역 8만8천500평(환지사업 방식)과 역세권(세류동, 평동, 서둔동) 42만 3천평에 대한 도시개발사업(수용방식)을 추진한다.


건설사업소

▲ 정자 3동 사무소 신축
정자동 879-4번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450평)로 정자3동사무소가 오는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 세류동, 파장동 등 국공립 보육시설 신축
권선구청 어린이집을 비롯해 세류 어린이집과 파장 어린이집 등 국공립 보육시설이 오는 11월 완공될 계획이다.

▲ 율천동 종합복지센터 신축
오는 5월부터 율전동 433-147번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율천동 종합문화복지센터’ 신축이 추진된다.

▲ 이의동 장애인 복지관 완공
영통구 이의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2천530평) 규모로 공사 중인 장애인 복지관이 5월 23일 완공을 목표로 신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