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인체신비 수원 특별전’24일부터 경기도문화의전당
임신중의 태아에서부터 왕성하게 활동하는 운동선수까지 딱딱한 인체모형이 아닌 경이로운 실제 인체 표본 전시로 우리 몸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체험, 인체신비 수원 특별전’은 오는 24일부터 5월 21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ㆍ소전시장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전시되며 입장료는 성인 1만원, 학생 8천원, 유아 5천원, 만3세 미만 무료이다.
이번 특별전을 통해 가장 가깝지만 먼 우리 몸에 대한 생생한 지식을 배우고, 말없는 표본이 전하는 메시지에 우리 몸의 소중함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배우는 자리가 될 것이다.
문의 23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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