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회봉사단'2006 희망나눔 난치병 지원사업' 협약 체결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회봉사단(단장 안재근)은 지난 16일 삼성 반도체총괄 회의실에서 '2006 희망나눔 난치병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희귀ㆍ난치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아동ㆍ청소년에게 치료 및 수술비를 지원해 건강하고 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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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회봉사단(단장 안재근)은 희귀ㆍ난치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아동ㆍ청소년의 치료 및 수술비 지원을 위해 16일 '2006 희망나눔 난치병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 ||
지원신청 및 절차는 의료전문인 및 배분위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설립된 이후 구체적으로 논의 할 예정이며, 이르면 3월 중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도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여러 의료재단 및 복지단체에서 난치병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수술비 등 치료비 비용이 커 상대적으로 많은 대상자에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 이라며 “삼성봉사단과 함께 펼치는 이번 사업이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 해결 및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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