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실업계고 507개 동아리 지원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실업계 고교 학생 동아리 507개를 선정, 동아리마다 50만∼8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동아리 지원은 실업계 고교생들의 산업 및 직업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능력 향상과 더욱 전문적인 직업교육을 위해 이뤄진다.

지원을 받는 고교 동아리는 창업동아리, 디지털사진 연구반, 시각디자인 연구반 등 실업계 고교 교과내용과 관련된 연구활동 동아리로 연말께 연구결과 등을 학교 축제나 지역별 직업교육박람회 등에 발표 또는 전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