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부터 102가구 대상 … 자원봉사자 모집
수원시는 수원시내 저소득층 가구들의 보금자리를 깨끗하고 편안하게 고쳐주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내달 20일부터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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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는 수원시내 저소득층 가구들의 보금자리를 고쳐주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한다. | ||
희망 가구는 내달 10일까지 각 구청 총무과나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228-2962-5)에서는 이 사업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중이다.
문의 228-2143 (수원시 자치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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