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저소득층 집 고쳐주기

3월 20일부터 102가구 대상 … 자원봉사자 모집

수원시는 수원시내 저소득층 가구들의 보금자리를 깨끗하고 편안하게 고쳐주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내달 20일부터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수원시는 수원시내 저소득층 가구들의 보금자리를 고쳐주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올 연말까지 저소득층 1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공무원과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장애인, 홀몸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상ㆍ하수도 보수, 보일러수리, 전기시설 수리, 방범망 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한다.

희망 가구는 내달 10일까지 각 구청 총무과나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228-2962-5)에서는 이 사업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중이다.

문의 228-2143 (수원시 자치행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