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국 22개사 참여 … 도내 74개 업체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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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수원시 경기중기지원센터에서 열린 중국 헤이룽장성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중국 바이어가 도내 업체와 상담하고 있다. | ||
이날 상담회에는 헤이룽장성지역 바이어 22개사가 참여해 도내 74개 업체와 휴대전화, 게임 소프트웨어, 가구생산설비, 자동차 무선통신, 화공 등 각 분야에서 걸쳐 활발한 상담을 벌였다.
도 관계자는 "중국 정부는 헤이룽장성의 노후공업기지를 재건, 동북지역의 신성장축으로 개발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 국내 업체의 관련분야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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