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전화 수원지부, 3월 6일까지 접수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 수원지부는 오는 3월 7일부터 제3회 시민상담대학을 개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본과정은 3월 7일부터 4월 6일까지, 전문과정은 4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9시 각각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이혼상담기법, 자녀상담, 분노치료, 청소년이해와 상담, 가정ㆍ부부문제 상담 등이다.
강사는 천안대 상담대학원 홍병호 교수, 토브뮤직떼라피 연구소 채경수 소장, 서울신대 상담대학원 최진아 교수, 한국분노치료연구소 박효숙 소장, 경기도 청소년 상담실 유순덕 실장, 강남대 상담대학원 박종수 교수 등이다.
교육장소는 수원 중앙침례교회 교육실이며 수강료는 기본과정 11만원, 전문과정 8만원이다.
문의 237-3120, 237-4244 (www.suwonlifelin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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