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이주여성 위한 한국어교실 운영수원일보입력 2006.02.23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영미 기자수원여성의전화, 3월 25일 개강수원여성의전화에서는 수원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을 위한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 한국어교실은 오는 3월 25일부터 매주 수ㆍ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주 2회 인계동 수원여성의전화 교육장에서 운영한다. 문의 232-7780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