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수원지점, 생활안정기금 전달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4천만원

KRA(한국마사회) 수원지점은 22일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층 생활안정기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결식 노인 도시락 조리,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취약아동 방과후 공부지도, 가사도우미 운영 등 소외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된다.

KRA 수원지점은 지난해 10월 영통종합사회복지관과 저소득층에 대한 자원봉사활동 및 프로그램지원에 관한 협약을 맺었으며 현재 직원 250명이 '엔젤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