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서,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수원남부경찰서(서장 이원재)는 22일 형사과장실 앞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및 외근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현판식을 가졌다.

   
▲ 수원남부경찰서는 22일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22일부터 6월 1일까지 100일간 폭력 등 민생범죄 집중 단속, 범죄로부터 국민안전 확보와 전략적 방범활동 전개 등 국민불안 해소, 획기적인 교통 안전ㆍ소통대책 마련, 수요자 중심의 민원처리체제 구축 등의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추진에 앞서 거행됐다.

이원재 서장은 "최근 강력사건의 빈발로 인한 국민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외근형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며  "교통ㆍ생활안전 등 경찰서 전 기능이 유기적이고 역동적으로 움직여 국민불편 해소에 앞장서 안전한 나라, 믿음직한 경찰상을 구현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