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날 시연에 참여한 중국인 조리사들은 수원시와 수원시중국음식축제추진협의회가 '경기방문의해'인 지난해 6월 자매도시 중국 지난시에서 선발, 수원시내 10개 '중국인 전문음식점'에 배치한 베테랑급 중국전통음식 요리사 18명이다.
이들은 평소 갈고 닦은 솜씨로 福海遊龍(생선요리), 神龍金勾翅(바닷가재요리), 菊花海蔘(해삼요리), 牡丹蝦(새우요리), 一品海蔘(해삼과새우) 등 20개 품목이 넘는 중국전통요리를 만들어 100여명의 참관인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원이 국제적인 문화관광도시로서 확고한 자리매김했다"며 "중국 요리사 초청으로 양국 자매도시간 우정으로 돈독해지고 시민들이 중국을 가지 않고도 중국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