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분양 전환
수원시는 22일부터 정자지구에 위치한 시영임대 한마루아파트를 분양전환한다.
시는 총 291세대(16평형 101세대, 24평형 190세대)인 한마루아파트의 원활한 분양 및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중은행에 적극 홍보해 분양잔금 전액을 연이자 5~6%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분양가격은 16평형 5천200만~5천500만원, 24평형 8천400만~8천800만원으로 인근 24평형 아파트시세와 비교시 3천만~4천만원 정도 저렴하다.
한마루아파트는 화서역으로부터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정비된 도로망으로 교통이 편리하며, 정자택지개발지구내 위치하고 있어 학교 및 공원 등 공공시설이 잘 갖추어져있다.
분양 전환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분양전환시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26일까지 분양장소를 동사무소로 지정해 분양에 필요한 등초본, 인감 등을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문의 228-2356, 3356, 2357(수원시청 도시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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