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추진회의

   
▲ 수원중부경찰서는 23일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추진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수원중부경찰서(서장 백승호)는 23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장, 주무계장, 강폭력ㆍ지능수사팀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성공적 추진을 위한 추진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22일 현판식에 이어 열린 추진회의에서는 최근 사회기강을 흩트리고 있는 강ㆍ절도, 폭력 등 각종 강력범죄에 대해 불안요소를 사전제압하고, 서민을 괴롭히는 각종 민생침해범죄를 집중 단속할 것을 다짐했다.

백승호 서장은 "철저한 범죄분석을 통해 100일 계획을 추진하는 동안 현장중심의 가시적ㆍ역동적 경찰활동을 보여주고, 국민불안 해소와 지역치안 안전 확보로 주민이 편안하도록 전 직원 모두 혼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