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효성육교 23일 개통

   
이색적인 원형으로 만들어져 완공 전부터 오가는 사람의 눈길을 끌었던 수원시 우만동 월드컵경기장 옆 효성육교가 23일 개통식을 갖고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김용서 시장과 이 지역 효성초등학교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했다.

개통식에서 김 시장은 "학생과 지역주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육교를 설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보행자를 우선시하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