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기초 아선거구(서둔동, 입북동, 구운동)는 3/2가 녹지공간 지역으로 많이 낙후된 지역으로 개발여건이 많은 지역이다. 따라서 문화, 체육시설 등 사회기반시설이 없어 주민들이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져 있는 지역이다.
비행기소음, 주박소문제에 이어 최근에는 서울농대부지에 한경대를 유치하자는 주민들의 의견이 크게 부각되고 있고 실질적으로 유치에 대한 주민의 민원이 관계기관에 제기된 상태다.
특히 단독주택지역은 주차난으로 주차전쟁을 치고 있다. 재개발현재 시의원 2명을 뽑는 이선거구에 6명의 출마예정자들이 거론되며 이중 현역 시의원만 3명이다. 한나라당 3명, 열린우리당 1명,민주당 1명,민주노동당 1명등이다.
6대 수원시의회 의원을 지낸 김진우씨는 반월초ㆍ중학교, 삼일상업고등학교와 오산대학을 졸업했다. 현재 열린우리당 출마예정자로 경합자가 없어 공천은 무난할 것이라고 자신하고 6대 시의원시절과 생활축구 관련단체,지역사회봉사단체 등의 지인들을 중심으로 얼굴 알리기등 활동의 폭을 넒혀가고 있다.
현 수원시의회 자치기획위원장인 박응열 의원은 3선 의원이다. 구운동 한 지역에서 5대째 살고 있는 토박이인 박의원은 지난해 무투표 당선되기도했다. 당 공천은 그동안 해온 역활로 미뤄 공천을 받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박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봉사단체 관련된 지인을 중심으로 자신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민주당소속인 손종학 의원은 지난해 한나라당에서 야당으로서의 행태가 문제가 있다고 보고 민주당으로 당적을 변경했다. 손 의원은 열린우리당도 마찬가지로 주민들에게 식상해 있다고 말하고 그동안 의정활동과 지역사회봉사단체 활동을 통해 알게된 지인등을 만나며 얼굴알리기를 활동을 하고 있다.
한나라당 경기도당 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인 윤병연씨는 공천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당활동을 통해 최대한 노력해 온 만큼 공천에 기대를 걸고 있다. 윤씨는 90년부터 수원에서 부인과 함께 단체 봉사활동을 해 오면서 맺어진 지인들을 중심으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민주노동당 최옥순씨는 지난해 12월 초순께 당원찬반투표를 통해 당공천이 확정됐다. 최씨는 수원무료공부방구운동 열린교실 교장, 구운동 통일노래한마당등 지역사회 활동을 활발히 벌여오면서 알게된 학부모, 노동운동 관계자 등 지인들을 만나며 자신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역 시의원인 한범희 의원은 그동안 당활동 등 의원활동을 충실히 해온 만큼 공천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고 지역주민 민원사업을 시청등 행정기관과 연계시켜 주는등 시의원 활동을 통해 지인들을 만나며 자신의 얼굴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 ※가나다 順 ① 생년월일 ②정당 ③학력 ④경력 ⑤출마의 변 |
| ■ 김 진 우 |

② 열린우리당
③ 오산대 산업 행정학과 졸업
④ 전 수원시의회의원(6대), 블루스카이 개발이사
⑤ 살기 좋은 수원! 세상에서 으뜸가는 도시 아름다운 서수원을 만들어 가는 것이 나의 꿈입니다. 지방자치가 출범한지 15년, 우리지역 서수원은 수원시에서 소외되고 낙후된 양극화 지역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과 질을 우선하는 시급한 현실입니다. 수원은 105만의 인구로 양적인 성장을 해왔다면 이제 우리 지역은 질적인 성장동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5·31 지방선거에서 서수원 유권자는 냉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야만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세계화시대 경쟁력 갖춘 인재가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는데 중요한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행정력, 기획, 개발기술에 전문성을 각춘 서수원 지역 발전에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비굴한 이익보다 도덕성과 정직한 의원이 되겠습니다. 주민에게 아름다운 희망을 돌려드리겠습니다.
| ■ 박 응 열 |

② 한나라당
③ 수성고등학교 졸업
④ 구운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지역이사, 수원시의회 자치기획 위원회 위원장
⑤ 구운동 한 지역에서 5대째 살면서 수원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세 번이나 얻어 ‘듣는 귀는 크게, 말하는 입은 작게’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민들과 함께 듣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특히, 그동안 세 번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난 10여 년간의 서수원의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 어려운 4선 당선에 도전하면서 서수원의 요지인 서둔, 구운, 입북동 지역에 열악한 복지, 교통 문제 해결, 고등학교와 서울농생대 부지에 종합대학교 유치, 문화, 예술공간과 체육시설 확충 등 민생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실과 신뢰, 노력을 바탕으로 한나라당과 함께 수원시의 발전을 위해 더 나아가 나라의 미래에 대해 공동의 책임을 지고 역할을 분담하며, 더욱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로 더 나은 미래 건설을 위해 앞장서고자 합니다.
| ■ 손 종 학 |

② 민주당
③ 안양과학대학 건축과 졸업
④ 수원시의회 재경보사분과위원(현),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권선구지회장(현)
⑤ 먼저 지난 4년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4년은 짧게만 느껴집니다. 팔달장례식장 설치로 인한 주민들의 반대집회, 여기산공원조성, 탑동에 권선구청을 비롯한 행정타운 조성, 서호천 정비사업, 비행기 소음으로 인한 피해보상 소송접수, 탑동에 서수원 지식정보 도서관 유치 등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 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세권개발에 따른 문제, 특히 낙후된 서둔동지역은 재개발 등이 필요하고, 서울 농생대 부지에 한경대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주민을 대표하는 역할이 주어진다면 한번 했던 의정활동을 경험으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지역주민의 심부름꾼으로서 겸손한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윤 병 연 |

② 한나라당
③ 한국방송통신대학 농화학과 재학
④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부 수석부회장, 한나라당 경기도당 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⑤ 저는 화성시에서 태어나 구운동을 거쳐 서둔동에서만 30여년 살면서 서수원을 제일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시키고, 우리 지역에 산제된 현안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고민하며, 지역에 봉사하고자 지방의회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15년 공직생활과 전문경영인으로서 한국BBS경기도연맹 상임이사, (사)한국지체장애인 수원시지회 부지회장으로 탁월한 행정 능력과 미래를 제시하는 리더십을 배양했고, 사회봉사활동을 하면서 소양한 모든 경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숙원사업을 해소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최대 현안인 인근에 고등학교가 없어서 먼거리를 통학하는 자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의회에 진출해 제일 먼저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리더십을 바탕으로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 ■ 최 옥 순 |

② 민주노동당
③ 서울 성암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④ 수원여성회 운영위원, 민주노동당 권선위원회 부위원장
⑤ 선거철만 되면 서수원에 나오는 많은 후보들이 아이들의 학습권 침해, 수면장애, 난청, 과민반응 등의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제 비행기 소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금전적인 피해보상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비행장이 폐쇄돼야만 가능합니다.
또한 수원시민의 힘으로 수원시 학교급식조례 문제를 시민발의로 진행했습니다.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고 있는 학교급식 해결은 시민 모두의 바람이고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제입니다.
작은 것부터 변화해내고 싶습니다. 비행기소음의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아이들에게 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는 권리를 찾아주는 것 두 가지를 시작으로 진정 모든 주민의 얼굴에 웃음을 주고 자기 말에 책임지는 시의원 최옥순이 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질책 부탁드립니다.
| ■ 한 범 희 |

② 한나라당
③ 장안대학교 졸업
④ (전)수원시방범기동순찰대 권선구연합 대장, 수원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간사
⑤ 지금 수원은 예전의 조용한 이미지를 떨쳐버리고 새롭게 발전해 나가려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수원이 주변에 새로이 성장하고 있는 신도시들과 비견할 만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리더십을 가지고 시를 이끌어나갈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수원에서 태어나고 수원에서 자라온 본인은 누구보다 지역을 위해서는 언제나 한 발 앞에서 일해 왔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도시건설 위원으로서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한 저이지만, 그것이 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머리로만이 아닌 정말 발로 뛰면서 시민을 위한 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더욱 더 시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꿈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신실하게 수원을 위해 살아온 여러분의 꿈을 실현시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