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생활의 지혜] 상한 우유로 마루ㆍ가구 ‘광택’수원일보입력 2006.02.27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영미 기자 유통기한이 지나 상한 우유가 있으면 버리지 말고 마루나 가구를 닦는데 이용해 보자. 우유가 신선할 때는 산과 알칼리의 두 가지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상한 것은 암모니아 등이 발생해 알칼리성만 남게 된다. 우리가 사용하는 세제가 약알칼리성이나 중성이듯 알칼리성으로 변질된 우유는 더러움을 제거해 주는 효력이 있다. 더군다나 우유에 포함돼 있는 지방분은 광택효과까지 낼 수 있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