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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조합원과 각계 인사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창수 8대 이사장이 취임했다.
김기열 전임 이사장의 뒤를 이어 취임한 양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정비산업 종사자들이 열악한 환경 등으로 인해 이직 현상이 심화되고 장비와 고급화가 요원한 시정”이라며 “지금이 자동차정비조합에 있어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동차정비조합의 지위향상과 육성책 마련과 조합 조직의 선진화, 조합의 권익과 정비 산업 위상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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