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의료원은 면역학연구실 장영주 교수(50ㆍ여)가 올해 7월 발간되는 세계적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스후'(Marquis Who's Who) 의학 및 보건분야에 등재된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터프츠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지난 1995년부터 아주대에서 재직해온 장 교수는 'DNA에 대한 자가항체'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등재된다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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