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1개 단체에 1천만원 지원
경기문화재단은 25일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기 위한 '이주노동자 문화체험행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내국인과 이주노동자 및 국제결혼 가족 상호간의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자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단체에 1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재단은 지난해 '유적지 답사', '한국어 배우기', '출입국 절차 안내' 등 8개 사업에 4천여만원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도내에서 이주노동자 및 국제결혼 가족을 위한 공연, 교육 등 2년 이상 활동한 단체이며, 1개 단체에서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희망단체는 3월 15일까지 재단 인터넷 홈페이지(www.ggcf.or.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등기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231-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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