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3월 7일 개장식 … 3월 10일까지 오픈행사
수원시는 오는 3월 7일 세류3동에 위치한 버드내노인복지회관 개관식에 즈음해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오픈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민속놀이 한마당, 풍선아트, 소망나무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오픈행사와 함께 무료공개 특강, 이벤트 행사를 개최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 마당을 마련한다.
오픈행사는 마술공연을 비롯해 민속놀이 한마당, 풍선아트, 네일아트, 메이크업, 가훈 써드리기, 페이스페인팅, 이색사진촬영, 건강비누나누기, 캐리커쳐그리기, 떡메치기, 솜사탕, 소망나무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복지회관에서 운영할 사업에 대한 소개와 안내를 위해 사회교육 재가복지, 경로당 활성화, 주간보호 자원봉사 및 후원 등 각 사업에 대한 홍보부스가 마련된다.
버드내 노인복지회관은 연면적 6천710㎡(2천30평),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총사업비 98억원이 투입돼 2004년 11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20일 준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버드내노인복지회관의 오픈행사와 개관식은 수원지역의 노인복지 향상은 물론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공간으로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31)898-6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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