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2일 새로운 안보와 재난 환경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8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새롭게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민방위 강사는 송영대, 서중수(심폐소생술 분야), 곽문수, 김진형(교통안전분야), 박정일(화생방 분야), 윤병규, 서애숙, 최 운(풍수해 대처요령) 등 총 8명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가 들이다.
위촉된 강사의 임기는 2년으로 상ㆍ하반기 민방위 교육시 해당 분야별로 1시간씩 약 30여시간의 강의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생활 민방위 정착과 현장 민방위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응 역량 강화에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최영근 시장은 이날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비록 어려운 여건이지만 재해ㆍ테러 등 평시 교육훈련 체계는 필요한 만큼 철저한 교육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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