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서 '클린-물결운동' 선포

   
▲ 수원중부경찰서는 2일'클린-물결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수원중부경찰서(서장 백승호)는 2일 오전 4층 강당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장, 경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사고 제로화 도전을 위한 '클린-물결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올 연말까지 진행하는 '클린-물결운동' 선포 행사에서 경비교통과 순경 김희원, 경무과 순경 정수길이 경찰관을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 경찰관 금품수수, 음주운전, 구속사건, 총기사고, 화재사고, 피의자ㆍ유치인 사망사고를 '클린-물결운동' 목표달성 대상으로 선정하고, 기간중 단 한건의 자체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전 직원이 다짐을 했다.

백승호 서장은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클린-물결운동'을 적극 전개해 자체사고 없는 믿음직한 경찰의 모습을 주민에게 보여주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