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기지역본부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 질병 방역을 위한 특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농협은 구제역과 AI 등 주요 가축질병이 중국과 러시아 등 주변국에서 발생함에 따라 오는 5월까지를 특별 방역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축산농가 방역지도에 나서기로 했다.
또 매주 수요일 정기 소독에 사용할 생석회 380t을 도내 1천500개 축산농가에 무료 지원하며 지역 축협 수의사의 가축 무료 순회진료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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