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기초 파선거구(매탄3, 4동)는 삼성전자와 인접한 지역으로 개발이 끝나 새롭게 태어난 지역이다.
삼성전자 백색가전이 떠난뒤 단독주택단지의 점포 상권이 급격히 쇠락해 가고 있다. 매탄3동은 95%, 매탄4동 80%가 신흥아파트 밀집지역이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운암퍼스트빌 아파트가 입주가 완료돼 새롭게 입주한 1만여명의 주민들의 투표향배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한나라당 현역의원 2명등 3명, 열린우리당 1명 등 4~5명이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으로 출마할 김경재씨는 광주 동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김씨는 86년 수원으로 이주해 통장협의회회장, 동정자문위원, 새마을 협의회, 체육진흥회 등 사회활동을 벌어왔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던 김씨는 그동안 지역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알게된 지인들을 중심으로 얼굴알리기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1998년부터 한국문화유적연구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해 온 정 진씨는 서울 배재중ㆍ고등학교를 거쳐 배재대학교 졸업했다. 정씨는 현재 세계적인 임상회사인 퀸타일즈트랜스내쇼널 팀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정씨는 아주대학교 보건대학원 원우회 사무처장, 한반도재단 기획위원, 수원환경운동센터 등으로 활동하면서 알게된 지인을 중심으로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 회장인 홍승근씨는 서울 경동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홍씨는 권선구 축구연합회 회장, 구운중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수원시봉사단체협의회 부회장, 경기도명예감사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씨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알게된 지인을 중심으로 얼굴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현역 시의원인 황용권 의원은 화성초등학교, 오산중ㆍ고등학교를 거쳐 나주대학을 졸업했다. 황 의원은 태장고등학교 운영위원장,극동방송운영위원, 한나라당 팔달지구당 부위원장등을 거쳐 매현초등하교 체육진흥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황 의원은 그동안 시의원활동과 지역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알게된 지인들을 만나며 얼굴알리기 활동을 벌이고 있다.
| ※가나다 順 ① 생년월일 ②정당 ③학력 ④경력 ⑤출마의 변 |
| ■ 김 경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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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민주당
③ 광주 동신고등학교 졸업
④ 수원시 생활체육 택견협회 이사(현), 셀파 바이오텍(주) 대표(현)
⑤ 저는 2002년 수원시의회 선거에 입후보한 경험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껴 왔습니다. 지역 주민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지역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직접 체험과 경험만이 시민과도 함께 하고자 다시 한 번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저는 공직생활과 전문 경영인으로서 20여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과 서민을 위해서는 행정의 원칙보다 현실주의 원칙행정과 낙후된 자연부락 주민의 숙원 사업을 우선하며 특히, 복지시설, 교통문제 해결 등 민생현안 문제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범지역 방범확대와 청소년 문화공간을 확보할 것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의견 수렴하고 항상 곁에서 보고 느끼며 발로 뛰면서 지역 주민의 기억 속에 지워지지 않는 겸손한 봉사자로 남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 정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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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열린우리당
③ 아주대학교 보건대학원 재학
④ 열린우리당 영통구 청년위원장, 한국문화유적연구회 사무총장
⑤ 작은 물줄기가 모여서 큰 강를 이룹니다. 작은 지천이 깨끗해야 큰 강물 또한 깨끗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정치는 희망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정치가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겠지요. 이제 우리는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의 양극화와 삶의 질을 입버릇처럼 말하곤 합니다.
이런 사회적 흐름 속에서 우리 수원의 과밀화된 인구, 베드타운 전락 등을 풀어나가고 IT, BT 등 지식기반의 클러스트 활성화와 경제, 교육을 겸비한 문화도시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경기남부의 허브도시, 레드와 블루오션이 공존하는 수원을 위해, 깨끗한 지천을 만들기 위해. 희망의 메신저가 되기 위한 작은 몸부림을 시작하려 합니다.
수원시민의 활동과 모범과 바람, 진정한 희망을 품고 정진하겠습니다.
| ■ 홍 승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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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나라당
③ 서울 경동고등학교 졸업
④ 매탄3동 주민자치위원장,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 회장(현)
⑤ 현재 지역봉사단체를 통한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시의원이 되어 더욱더 의욕적인 봉사활동을 하고자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민자치위원장을 해온 경험으로 주민들 누구나가 주민자치 활동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와 알찬 프로그램으로 펼치겠습니다. 주민과 항상 대화 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 주민의 뜻이 항상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는 정책을 펴 나가겠습니다.
항상 봉사하는 자세로 누구나 잘 사는 매탄3,4동,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매탄3,4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우리지역뿐만 아니라 수원시민 모두의 평안한 생활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 ■ 황 용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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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나라당
③ 나주대학 졸업
④ 효동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수원시의회 운영위원회 간사(7대후기)
⑤ 저는 수원에서 31년을 살면서 항상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권선구 축구연합회, 팔달구 축구연합회 회장직을 10년 동안 수행했으며, 태장고등학교 운영위원장 5년 동안 재직하면서 교육지도와 교육의 현장에서 교육의 참 된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하였습니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내천으로 매탄3동과 태장동의 시의원으로 영통구청유치, 매탄3동 청사 이전신축, 새터 경로당신축, 매탄4지구 진입로 확장 및 포장, 임광아파트 방음벽 등 크고 작은 일들을 처리하였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지역봉사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노인들에게 많은 감사패와 격려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부모님같이 장인 장모님같이 노인들을 잘 모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화목한 가정 속에서 건전한 지역사회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