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생활의 지혜] '응급 지혈' 종이 태운 재로수원일보입력 2006.03.06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영미 기자 별로 대단한 상처가 아닌 데도 불구하고 피가 멎지 않을 때는 신문이나 휴지, 어느 것이든 상관없이 가까이 있는 종이를 태워서 재를 만들어 상처에 바르도록 한다. 금방 태운 재에는 흡수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재에 의해서 흡수된 피가 혈청을 만들어 상처를 응고시켜 주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지혈이 된다. 물론 심장에 가까운 쪽을 묶은 뒤에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