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세관(세관장 정종완)은 2일 혁신독후감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학습의 일상화라는 취지에 맞게 평소 독서를 생활화 하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구축함을 목적으로 개최했으며, 혁신도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추천한 '주식회사 장성군'을 선정했다.
'주식회사 장성군'은 공직사회의 모범적인 혁신사례로 CEO 출신의 민선군수가 10년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군을 경영하면서 혁신을 이룩한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