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예총, 5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13차례 진행
수원예총(회장 김훈동)은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교양프로그램 '수원예술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예술에 관심있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강좌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수원예총 제2연습실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모두 13차례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예술과 삶(김훈동 예총회장ㆍ7일) ▲민요의 매력(국악인 최은호ㆍ14일) ▲사진속에 담는 삶의 발자취(사진작가 이경로ㆍ21일) ▲먹의 진수(서예가 윤춘수ㆍ28일) ▲건축의 미(전 건축가협회 경기도지회장 최명찬ㆍ4월 4일) ▲즐거운 구연동화(구연동화가 전영택ㆍ4월 11일) ▲합창ㆍ평화ㆍ행복(지휘자 오현규ㆍ4월 18일) ▲문화의 현장을 찾아서(경기일보 기자 이형복ㆍ4월 25일) ▲연극 뒷이야기(연극배우 이태실ㆍ5월2일) ▲한국무용의 미(무용가 장정희ㆍ5월 9일) ▲나혜석의 예술과 인생(서양화가 이석기ㆍ5월 16일) ▲생활 속의 노래(가수 송봉수ㆍ5월 23일) ▲아름다운 동화 세계(동화작가 윤수천ㆍ5월 30일) 등이다. 수강료 1만원.
문의 257-2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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