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근로자종합복지관(관장 유일렬)은 7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2006년도 상반기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한 기능 및 취미교실은 컴퓨터, 미용, 피부관리, 양재ㆍ옷 수선 창업, 홈 패션, 요리, 퀼트, 노래교실, 사물놀이, 스포츠댄스, 서예, 비즈이며 근로자 가족 및 주부 등 400명이 수강을 신청해 6월까지 4개월간 교육을 받게 된다.
화성시 근로자종합복지관(화산동 20-1)은 취미교육 시설, 체력단련실을 갖추고 하루 평균 약 1천여명에 이용하는 등 시민과 근로자를 위한 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4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유일렬 관장이 15개 과정의 강사를 위촉했다.
최영근 화성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생교육시대를 맞아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이 선호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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