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명지휘자 초청 음악회

수원시향 정기연주회, 16일 서울 예술의전당

   
▲ 독일의 지휘자 헨릭 쉐퍼
수원시립교향악단 제163회 정기연주회 '세계의 명지휘자 초청 음악회 1'이 오는 16일 오후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독일의 정상급 지휘자 헨릭 쉐퍼가 수원시향을 처음으로 지휘하며 세계가 조목하고 있는 신예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협연으로 유럽 스타일의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브람스의 '비극적 서곡' '피아노 협주곡 No.1', 슈만의 '교향곡 2번'이 연주된다.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문의 228-28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