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한나라당 도의원 11명 기초단체장 출마수원일보입력 2006.03.08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경기지역 기초단체장 공천을 신청한 한나라당 소속 경기도의원 11명은 7일 자신들이 "행정과 정치의 경험을 겸비해 단체장으로서 자질을 충분히 갖췄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힌 뒤 "도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마감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